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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x4i
청국장 때문에 극대노한 딸 · KR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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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동네서도 인정한 착한 효녀였는데 집안에 보탬이 되겠다고 대학 진학 포기 후? 성인 되자마자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정신적 충격을 받으신건지 어느 순간 음식 냄새라도 맡으면 저런 반응이 되고 밥을 아예 못드세요. 어머니가 과자를 두시간이상 곱게 갈아 빻아서 죽으로 해서 주셨던게 기억에 남네요. 편하게 믹서기에 갈으면 안되나 싶었는데 과자 덩어리라도 입안에 들어오면 삼키질 못하고 바로 토하고 앓으심.. 그래서 어머니가 몇시간을 노동으로 매일 갈고 갈으심.. 과자 중에서도 먹을 수 있는 과자 종류가 있었던 거 같고 그 외 다른건 일절 토하거나 괴로워함.. 사회로 나간 초년생이 직장생활하다 어떤 연유에 저렇게 된지 몇십년이 흘렀으니 노모는 자기탓이라며 안타까워하시고 ㅠㅠ 보는데 참 두분 다 힘드시겠다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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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때문에 극대노한 딸인생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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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짧은 쇼츠 하나만으로 어찌 감히 우리가 저 가족의 삶을 판단하고 욕할 수가 있겠습니다.@remeriaTV · Likes 9,700
- 따로살아야되겠네요 같이 있으면 서로를 찌르는 고슴도치같아~~@김수안-t7v · Likes 336
- 가정사는.... 남이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냥 행복하길 빌뿐.@KOREAN_TOP · Likes 74
- 어려을때 너무가족 한테헌신적으로 살아서 상처 받은게 크신것같아요 그심정 알것 같아요 그렇게 살지 않았던 분들은 이해가 안되겠지요 치료가 필요하네요@심초-z9d · Likes 51
- 치료를 하셔야겠네요 두분다힘들겠어요 주위에서 도와주세요 병원치료하시게@이갑수-s5v · Likes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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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 23 · 7/4/2026, 9:53: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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