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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때문에 극대노한 딸

인생 한컷 · KR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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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그래서냄새가따님도문제가사세요아니라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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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원래는 동네서도 인정한 착한 효녀였는데 집안에 보탬이 되겠다고 대학 진학 포기 후? 성인 되자마자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정신적 충격을 받으신건지 어느 순간 음식 냄새라도 맡으면 저런 반응이 되고 밥을 아예 못드세요. 어머니가 과...@앤-x4i · Likes 12,901 · Replies 229
  2. #2 이 짧은 쇼츠 하나만으로 어찌 감히 우리가 저 가족의 삶을 판단하고 욕할 수가 있겠습니다.@remeriaTV · Likes 11,994 · Replies 97
  3. #3 가족에게 현신했던 세월이 병이 됐어요 그래서 헌신도 맘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냥 본인들을 위해서 사세요@happytree2931 · Likes 3,587 · Replies 20
  4. #4 몸도 아픈데 마음까지 아프면... 서로를 위해서라도 상담을 받는게 좋아요..@크림치즈-d · Likes 1,284 · Replies 15
  5. #5 따로 살아야 엄미더 살고 딸도 살지 같이산다는게 가족의 도리가 아니에요@yuls_sis · Likes 1,085 · Replies 15
  6. #6 가정사는.... 남이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냥 행복하길 빌뿐.@KOREAN_TOP · Likes 1,009 · Replies 3
  7. #7 음식 냄새가 문제가 아니야. 항상 저렇게 문제를 얘기할 때 회피하는 부모에 대한 원망이 쌓인 거임.@뾰루퉁12345 · Likes 161 · Replies 0
  8. #8 따님도 사정이 있겠지만… 전 어머님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ㅜㅜ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빈짱-p2j · Likes 113 · Replies 1
  9. #9 그래도 딸년도 어머니를 이해해야지~ 왜 엄마만 너한테 맞춰주길 바라니@이군-n1m · Likes 1 · Replies 0
  10. #10 나를 돌보면서 주위도 돌볼수있는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만 오로지 돌볼수 있는 사람은 잘 알아야 해 그게 너무 당연이 아니라 다행스러운 일인걸@정희윤-r2h · Likes 0 · Replies 0
  11. #11 저런데 출연하면 출연료가 엄청 솔솔하다는 사실😂 저분도 챙피하지만 이런이유로 나오신듯@남쪽땅뮤샤 · Likes 0 · Replies 0
  12. #12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받으셔야 엄마도 살아야지 엄마 굶을까? 화를 내는게 심상치않다.. 삘리 병원치료 후 따로 사는게 답!!!@kwanglee1113 · Likes 0 ·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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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 23 · 7/8/2026, 11:0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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