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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때문에 극대노한 딸

인생 한컷 · KR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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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치료를가시면가족들이가족의갈으면갈으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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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원래는 동네서도 인정한 착한 효녀였는데 집안에 보탬이 되겠다고 대학 진학 포기 후? 성인 되자마자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정신적 충격을 받으신건지 어느 순간 음식 냄새라도 맡으면 저런 반응이 되고 밥을 아예 못드세요. 어머니가 과...@앤-x4i · Likes 10,184 · Replies 204
  2. #2 이 짧은 쇼츠 하나만으로 어찌 감히 우리가 저 가족의 삶을 판단하고 욕할 수가 있겠습니다.@remeriaTV · Likes 8,882 · Replies 85
  3. #3 따로살아야되겠네요 같이 있으면 서로를 찌르는 고슴도치같아~~@김수안-t7v · Likes 307 · Replies 0
  4. #4 정신적으로 아쁘네요 치료를 받게 도와주세요@이복순-b8k · Likes 58 · Replies 1
  5. #5 어려을때 너무가족 한테헌신적으로 살아서 상처 받은게 크신것같아요 그심정 알것 같아요 그렇게 살지 않았던 분들은 이해가 안되겠지요 치료가 필요하네요@심초-z9d · Likes 47 · Replies 0
  6. #6 치료를 하셔야겠네요 두분다힘들겠어요 주위에서 도와주세요 병원치료하시게@이갑수-s5v · Likes 31 · Replies 0
  7. #7 나도 아플때 주번사람들 입냄새 콧구멍냄새 종이컵냄새 냅킨냄새 컵라면의 종이냄새로 무척힘들었는데 몸이 좋아지니까 냄새가 안들어오더라고요 병을 고쳐야하고 따로 사셔야해요 저어머니도 온갖 식당냄새 풍기며 양치질도 안하고 씻지도않고 딸...@yoonseanghye5672 · Likes 4 · Replies 0
  8. #8 아고 따님 힘든건 알겠는데 엄마가 돌아가심 혼자 다하고 살아야합니다 부모가 죄졌습니까? 보니 마음에 병이큰듯 병원치료잘 받으시고 두분행복하시길 빕니다@user-pp7nh6qp6f · Likes 1 · Replies 0
  9. #9 정신이 아픈 것 같은데 치료방법이 없는 건가?@날으는통닭 · Likes 0 · Replies 0
  10. #10 몸만 아파라 정신까지 아프면 가족들이 고생한다@chicken_beer81 · Likes 0 · Replies 0
  11. #11 다 이유가잇구나@킹갓킹 · Likes 0 · Replies 0
  12. #12 절에가라@3초준다-v1u · Likes 0 ·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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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 23 · 7/4/2026, 1:24: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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