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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때문에 극대노한 딸

인생 한컷 · KR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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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따님도저렇게가정사는가족에게가족의갈으면갈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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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원래는 동네서도 인정한 착한 효녀였는데 집안에 보탬이 되겠다고 대학 진학 포기 후? 성인 되자마자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정신적 충격을 받으신건지 어느 순간 음식 냄새라도 맡으면 저런 반응이 되고 밥을 아예 못드세요. 어머니가 과...@앤-x4i · Likes 12.904 · Replies 230
  2. #2 이 짧은 쇼츠 하나만으로 어찌 감히 우리가 저 가족의 삶을 판단하고 욕할 수가 있겠습니다.@remeriaTV · Likes 12.049 · Replies 97
  3. #3 가족에게 현신했던 세월이 병이 됐어요 그래서 헌신도 맘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냥 본인들을 위해서 사세요@happytree2931 · Likes 3588 · Replies 19
  4. #4 각자 사는게 최고다 서로가 고통이다@엄숙자-v2s · Likes 1435 · Replies 12
  5. #5 몸도 아픈데 마음까지 아프면... 서로를 위해서라도 상담을 받는게 좋아요..@크림치즈-d · Likes 1287 · Replies 15
  6. #6 가정사는.... 남이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냥 행복하길 빌뿐.@KOREAN_TOP · Likes 982 · Replies 3
  7. #7 음식 냄새가 문제가 아니야. 항상 저렇게 문제를 얘기할 때 회피하는 부모에 대한 원망이 쌓인 거임.@뾰루퉁12345 · Likes 149 · Replies 0
  8. #8 따님도 사정이 있겠지만… 전 어머님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ㅜㅜ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빈짱-p2j · Likes 112 · Replies 1
  9. #9 이거 풀영상봐야함 오래전영상인데 기억남 엄니 진짜보기 안쓰러울정도로 안타까웠슴 따님도 정신적으로 치료잘받으셨나모르겠네요 마지막은 따님께서 잘인지하셨는데..@유진김-c4p · Likes 0 · Replies 0
  10. #10 혼자 독립해서 사시던지 근처로 분리 독립을 하시던지 그게 나을듯요@캔커피-m2t · Likes 0 · Replies 0
  11. #11 지 주제를 알아라@몰라-1 · Likes 0 · Replies 0
  12. #12 저두 건강이 안좋아져서 음식냄새가 너무 힘들어요. 안타깝네요.@Flower-t5k8s · Likes 0 ·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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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 23 · 7/7/2026, 1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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