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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전 이 방법이 가장 쉬워요! 쭉 짜면 끝! 탱글탱글 새우 고추전 · US /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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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1:21:52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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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전 만들 때마다 속을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서 손으로 꾹꾹 눌러 넣느라 은근히 번거로웠거든요. 이번에는 새우반죽을 비닐팩에 넣고 짤주머니처럼 쭉쭉 짜 넣었더니 훨씬 편해요. 손에도 덜 묻고 속도 일정하게 잘 들어갑니다. 아삭한 오이고추에 탱글한 새우살까지, 명절전으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 ※ 새우살 500g으로 반죽을 만들었고, 고추전에는 반 정도만 사용했어요. 남은 반죽은 다른 요리에 활용했습니다. [재료] 오이고추 5~6개 새우살 500g 당근 1/2개 양파 1/2개 홍고추 1개 대파 약 2cm 계란 2개 전분가루 또는 부침가루 약간 올리브유 새우 밑간 : 미림 1스푼, 소금·후추 약간 새우소 : 소금·후추, 전분가루 1~2스푼 코인육수나 가루육수 약간 넣어도 좋아요. [만드는 방법] 새우살에 미림, 소금, 후추를 넣고 10분 정도 밑간한 뒤 초퍼로 갈아주세요. 당근, 양파, 홍고추, 대파도 초퍼로 입자가 살아 있게 다져줍니다. 새우살과 채소를 섞고 소금, 후추, 전분가루 1~2스푼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비닐팩 안쪽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혀 코팅한 뒤 새우반죽을 넣고 모서리를 잘라 짤주머니처럼 준비합니다. 오이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전분가루나 부침가루를 살짝 묻혀주세요. 새우반죽을 고추 안에 쭉쭉 짜 넣습니다. 계란 2개에 소금·후추를 넣어 풀고 고추전을 계란물에 묻혀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초간장] 진간장 2스푼 물 2스푼 매실액 0.5스푼 식초 2~3방울 아삭한 고추에 탱글한 새우소, 초간장에 콕 찍어 드셔보세요 :) #새우고추전 #고추전 #명절전 #명절음식 #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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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전 이 방법이 가장 쉬워요! 쭉 짜면 끝! 탱글탱글 새우 고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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