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p Detail / A video-level public square

당신의 처음은 어땠나요 #슬기로운의사생활시즌2 #조정석 #정경호 #전미도 #김대명

수박스 · US / all

16Comments
16Commentors
3 331Likes
18Replies

Reaction reading

Likes are concentrated on the top comments, giving the captured response a relatively clear direction.

Captured at: 31/08/2026 22:51:34

View the original on YouTube

Commentor archetype distribution

oracle · 6scribe · 6spark · 4

Representative keywords

기억이생각이아직도양수색전증이없어서울었던최선을2-3배

Top comments

  1. #1 익준이 흑역사는 설압자 가져와 하는 데 서랍 들고 온거😂😅😂😅@현윤-t6i · Likes 1 584 · Replies 5
  2. #2 우리가 AI는 아니잖아...공감되는 말이다@Han-i2d · Likes 854 · Replies 2
  3. #3 양수색전증이 진짜 무서운게 양수가 터져봐야 아는거더라고요... 그니까 양수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서 쇼크로 사망하는 수순인데 듣고 넘 충격이라 울었던 기억이 나요.. 제 어머니도 그럴 위험을 감수하고 저희를 낳으셨다는 생각이 들...@희짱-c7s · Likes 403 · Replies 6
  4. #4 나도 90년에 내 첫 사망 환자 기억나요. 미국에서 인공신장 투석실에서 2년동안 돌보던 환자중 한사람.. 수분 섭취 조절해야하는데, 주말이 항상 다 오버해서 월요일이 제일 힘들어하시지요. 매일 아침 6시면 인공신장 린스해서 안전...@Tndus313 · Likes 247 · Replies 5
  5. #5 우리 둘째 제왕준비 하는데 수술시간 몇시간 오바되서 왜케 안하노 하고 있었음. 보호자 대기석에 할머니 한분 계셨는데 앞에 수술한 산모 보호자임. 시어머니였던거 같은데, 의사랑 간호사랑 분주하게 움직이고 보호자한테 설명하는데 들어...@폴라리스아리에스 · Likes 144 · Replies 0
  6. #6 하..웃으면서 수술실 들어간 애가 머리까지 흰천으로 씌여져서 장례식장으로 가는거 봤을때. 난 도저히 병원밥 못 먹겠더라..😢@jionepark7500 · Likes 42 · Replies 0
  7. #7 매일같이 수십 수백명의 환자를보시는데도 아들 수술잘됐다는 말을하며 같이 웃어주시던 교수님 아직도 그 미소가 안잊혀집니다~~감사합니다 교수님!!^^@juhyunhan6739 · Likes 35 · Replies 0
  8. #8 나는 의사가 같이 울어주면 더 고마웠을듯@BB-hn9zv · Likes 20 · Replies 0
  9. #9 난 올해초 중환자실에서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그 기계같이 말하던 간호사들이 맞나 싶더라 우리 가족들 다 오열하고 울고 있으니까 옆에 와서 다독여주면서 같이 울어주는거 보고@사파리-d5k · Likes 1 · Replies 0
  10. #10 흑역사를 가져오라니까 트라우마를 꺼내는겨 ㅋㅋㅋㅋㅋㅋ@masim-y7k · Likes 1 · Replies 0
  11. #11 첫 사망 환자는 30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남. 학생시절까지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든 공부든간에.. 뭐든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세상에 불가능은 없다~ 하면 된다~ 라고 배우고 그렇게 살아왔기에.. 나의 ...@eunyoungko3302 · Likes 0 · Replies 0
  12. #12 세상 모든 이들에게 신의 은총과 축복이 늘 함께 하기를@달려라춘자 · Likes 0 · Replies 0

Related clips

Collection scope

US / all · 31/08/2026 22:51:34

This interpretation uses only public comments and reaction counts stored in the latest snapshot. It is not a personality diagnosis or a judgment of the commentor’s complete activity.

Read the ranking method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