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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때문에 극대노한 딸

인생 한컷 · KR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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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됩니다사는게어머니가저렇게힘드시겠다가정사는가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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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원래는 동네서도 인정한 착한 효녀였는데 집안에 보탬이 되겠다고 대학 진학 포기 후? 성인 되자마자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정신적 충격을 받으신건지 어느 순간 음식 냄새라도 맡으면 저런 반응이 되고 밥을 아예 못드세요. 어머니가 과...@앤-x4i · Likes 12 730 · Replies 230
  2. #2 이 짧은 쇼츠 하나만으로 어찌 감히 우리가 저 가족의 삶을 판단하고 욕할 수가 있겠습니다.@remeriaTV · Likes 11 862 · Replies 97
  3. #3 가족에게 현신했던 세월이 병이 됐어요 그래서 헌신도 맘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냥 본인들을 위해서 사세요@happytree2931 · Likes 3 526 · Replies 19
  4. #4 각자 사는게 최고다 서로가 고통이다@엄숙자-v2s · Likes 1 415 · Replies 12
  5. #5 몸도 아픈데 마음까지 아프면... 서로를 위해서라도 상담을 받는게 좋아요..@크림치즈-d · Likes 1 264 · Replies 15
  6. #6 가정사는.... 남이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냥 행복하길 빌뿐.@KOREAN_TOP · Likes 891 · Replies 3
  7. #7 음식 냄새가 문제가 아니야. 항상 저렇게 문제를 얘기할 때 회피하는 부모에 대한 원망이 쌓인 거임.@뾰루퉁12345 · Likes 102 · Replies 0
  8. #8 저 따님분 상황과 마음 이해할꺼 같애요.. 따님시선에 부모님의 지지를 제대로 못받았다는 생각에 보상받지 못한삶 같으니 화로 분출되는거라고 느껴집니다.@미니-s2x · Likes 1 · Replies 0
  9. #9 별일이 다 있네 ㅋ 인간이 원래 극한의상황에 빠지면 옆에사람을 괴롭힘 무슨상황이던 어떤일든지 그래야 내가 살거든@유실장-x4j · Likes 0 · Replies 0
  10. #10 저리 난리치면 안먹을거 같긴하다 딸이 어디 아픈가보네 따로 사는게 답인데 돌봐줘야되는 딸인가보다 어머니도 힘드시겠다@배민정-b7x · Likes 0 · Replies 0
  11. #11 나이든 딸이 독립해서 사시오. 늙은 어머니가 저게 뭐냐@복사꽃향기-m3k · Likes 0 · Replies 0
  12. #12 ㅠ어쩌나ㅠ이 일을..@사랑이-e8h · Likes 0 ·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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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 23 · 06/07/2026 13: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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